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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연구토론회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연구토론회가 2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새시대에 들어섰다는것을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조선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뚫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으며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이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이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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