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 말레이시아에서 14일과 15일에 경축모임과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조선의 해방은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새조선의 출발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해방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거대한 력사적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