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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담화 보도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담화 《<북도발>을 떠들어댈수록 차례질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를 14일과 1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이 얼마전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에 관여하였다는 남조선의 비난을 배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담화를 통하여 조선이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지뢰를 매설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고 하면서 조선군대가 그 어떤 군사적목적을 필요로 했다면 막강한 화력수단을 리용하였지 3발의 지뢰따위나 주물러댔겠는가고 반문하였다.

담화는 만약 《지뢰폭발》사건이 조선의 《소행》이라고 그렇게도 우겨대고싶으면 그를 증명할수 있는 동영상을 제시하라고 하면서 그것이 없다면 다시는 《북도발》을 입밖에 꺼내들지 말아야 할것이다, 황당무계한 《북도발》을 떠들어댈수록 박근혜일당에게 차례질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인터네트통신 가제따.루, 이란의 파르스통신과 프레스TV방송,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VOA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스카이 뉴스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과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도 《북조선 지뢰사건의 관여 부정》 등의 제목으로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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