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패당이 진보적인 시민단체인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에 대한 탄압에 광분하고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19일 단체 공동대표를 비롯한 집행부성원 2명을 《리적단체구성》혐의에 걸어 구속기소하였다.
검찰은 그들이 단체를 결성하고 미군철수와 련방제통일을 주장하며 북에 동조하는 활동을 하였다고 걸고들었다.
또한 《리적단체》로 규정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공동투쟁을 벌렸으며 남조선을 미국에 군사, 정치, 경제적으로 예속된 식민지로 보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해외에 체류중인 단체의 핵심성원들을 수배자명단에 올리고 체포소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
최악의 집권위기에 몰린 괴뢰패당이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파쑈적폭압으로 진보단체들을 말살하고 련북통일기운을 억누르기 위해 발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