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제41차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도 평성, 함경남도 함흥,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고급중학교, 초급중학교, 소학교부문으로 나뉘여 롱구, 배구, 탁구, 태권도, 씨름 등 17개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졌다.
평양시가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또한 40명의 선수들이 4.18최우수선수로 당선되였다.
페막모임이 21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있었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전문화체육소조 지도교원들, 선수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