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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부의장 평양육아원,애육원은 원아들의 궁전이라고 강조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육아원, 애육원은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미래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원아들의 궁전이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참관하고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시고 꽃피워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품속에서 원아들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만을 누리며 언제나 웃음과 랑만에 넘쳐있다.

미래가 없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꽃망울과도 같은 수많은 어린이들이 각종 사회악의 희생물이 되여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고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

일본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폭력학대행위가 일어나고 부모들이 별치 않은 문제로 제가 낳은 자식을 마구 구타하여 숨지게 하는 비인간적행위가 감행되였다.

그러나 조국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국가적혜택속에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만복을 누리며 자기들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이곳 원아들의 생활은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며 조국의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향유하는 복이 어떤것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는 산 화폭으로 된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품에 안겨 자라는 조국의 어린이들만이 누릴수 있는 특전이며 행운이다.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후대사랑의 력사를 펼쳐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며 후손만대의 행복은 영원하리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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