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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모범적인 녀성들과 상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원군사업에서 모범적인 녀성들과의 상봉모임이 2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원군사업에서 모범적인 평양시안의 녀성들이 토론하였다.

만경대구역 축전1동 박류순은 적들과의 싸움에서 전사한 아들에게 영웅의 금별메달을 안겨주시고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과 나란히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하도록 해주신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원군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선교구역 산업2동 허혜순은 1995년 설날아침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를 현지시찰하신 소식에 접한때부터 지난 20여년간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받들어갈 자각을 새겨안으며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였다고 말하였다.

락랑구역 충성1동 김금녀는 아들들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드는 다섯자루의 총대로 내세워달라는 남편의 유언을 지켜 자녀교양에 힘을 넣어온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자식들모두를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키워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칠골식당 로동자 김특실은 누구나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애국의 한마음과 량심으로 원군길을 걸을 때 인민군대는 더욱 강해지고 어머니조국의 행복과 미래는 굳건히 담보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락랑구역 승리3동초급녀맹위원장 김옥란은 군관의 안해, 녀맹초급일군의 본분을 자각하고 해마다 병사들의 생일상을 성의껏 차려주었으며 특류영예군인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고 녀맹원들을 불러일으켜 원군사업을 힘있게 벌려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군길에서 발휘된 자그마한 소행을 높이 평가하여주시고 동안의 녀맹원들이 원군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널리 소개선전하도록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격정을 터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진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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