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선중서부지역에서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가 또다시 발생한것과 관련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를 21일 여러 나라 통신, 방송, 신문이 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공화국이 남조선과의 경계선지역에서 엄중한 사태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긴급소집한다고 보도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를 전하였다.
통신은 긴급보도가 《지금 우리는 남조선괴뢰국방부가 48시간안으로 대북심리전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수단들을 전면철거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군사적행동으로 넘어간다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최후통첩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고 밝힌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남조선이 8월 20일 북측에 수십발의 포탄을 발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북측은 어떠한 사격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엄중한 도발에 보복하겠다고 경고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20일 밤 긴급보도를 통해 남측이 있지도 않는 구실을 내대고 아군민경초소들을 목표로 36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분별없는 망동을 부리였다고 주장하였다.
보도는 포탄들이 아군민경초소들의 부근에 떨어졌지만 피해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 조국보위초소에 대한 무지막지한 포사격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라고 보도는 강조하였다.
미국의 VOA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