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뻬루중앙경축집회가 12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해방의 구성이시며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광을 드린다고 언급하고 그이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으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승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조선해방업적은 세계가 공인하고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단결의 힘으로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집회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사회혁명당,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