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타이단체와 앙골라인사가 15일 축하성명과 담화를 각각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조선민족의 구세주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주석의 령도를 받지 못하였더라면 나라의 해방은 물론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참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을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해방과 조선인민의 자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1945년 8월 15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전민족적인 애국성전으로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