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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평양시간제정 걸고든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박근혜가 우리 공화국의 평양시간제정을 걸고든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의 악담질은 경망스러운 짓이며 그의 보수《정권》이 일본에 아부굴종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조선의 새로운 표준시간제정조치에는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굳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이 조치는 조선시간을 일본시간에 맞춘 일제의 죄악을 청산하기 위한 애국적인 조치이다.

모든 나라들은 자기의 표준시간을 자체로 정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박근혜가 북남관계의 완화와 조선의 자주적통일에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있다면 남조선에서도 조선과 같은 표준시간을 적용하여야 할것이다.

박근혜의 악담질은 죄악을 덧쌓는 민족반역행위인 동시에 일본에 대한 굴종이다.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박근혜패당은 철저히 친미적이며 친일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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