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22일기사 목록
스위스단체들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대규모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범죄적인 성격을 가리우기 위해 미국과 남조선은 이 연습이 《투명하고 방어적》이며 《정례적이고 공개적으로 실시》되여왔다고 주장하고있지만 그것은 완전히 파렴치한 거짓이라고 까밝혔다.

이번 군사연습은 이전시기에 진행된 다른 군사연습들과 마찬가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연습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력사적인 해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에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합동군사연습을 벌리지 말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여러차례 요구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으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북의 위협》을 막기 위한것이라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변명은 뻔뻔스러운것이며 그 누구도 속아넘어가지 않을것이다.

조선인민군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대답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