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 이브라힘 만투가 평양시간적용을 지지하여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일제는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악독한 식민지통치로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으며 조선민족말살정책을 일삼으면서 조선의 표준시간까지 빼앗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해방 70돐, 일제패망 70년이 되는 8월 15일을 맞으며 동경 127°30′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으로 정하고 평양시간으로 명명한것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다.
피로 얼룩진 극악무도한 일제의 죄악과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표준시간인 평양시간이 새롭게 적용되는것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