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치좋은곳마다에 자리잡은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 학생소년들의 즐거운 야영이 한창 진행되고있다.
많은 야영소들이 그러한것처럼 평양시 북쪽교외에 자리잡은 석암소년단야영소에도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6월 새 조국건설의 그 바쁘신 나날에 견룡저수지를 찾으시고 경치가 참 좋다고 하시면서 이곳에 야영소를 세울데 대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시기에도 진펄길을 걸으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신 그이께서는 1957년 8월 조국땅에 처음으로 건설된 석암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야영생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그후 룡악산과 묘향산, 송도원과 서흥호를 비롯한 전국의 경치좋은 곳들에 많은 소년단야영소들이 꾸려져 운영되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의하여 준엄하고 어려웠던 지난 세기 90년대에도 야영의 노래는 랑랑하게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송도원과 묘향산에 자리잡은 소년단야영소들을 찾으시여 야영소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 훌륭히 꾸려주도록 세심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하여 몇해어간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최고의 수준으로 꾸려지고 석암소년단야영소들을 비롯한 각지 야영소들이 새롭게 일신하게 되였다.
조선의 야영소들에 깃든 이 사랑의 세계가 국제사회의 어떤 공감과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가에 대해서는 아래의 반향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웃음이 가득차고 행복에 찬 조선의 어린이들을 볼 때마다 나는 조선로동당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놓았는가를 재삼 느끼게 되며 김일성수상께서 얼마나 훌륭한 령도를 하고계시는가를 가슴깊이 느끼게 된다.》 (1967년 5월 석암소년단야영소에서. 국제학생동맹 부위원장 까를로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더욱 훌륭히 꾸려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소개하는 영화를 보면서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 특히 후대사랑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2015년 5월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사장)(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