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는 대결광신자들에게 무자비한 불세례로 정신차리게 해야 한다는 조선의 천만군민의 보복성전의 의지를 불러오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리영식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20일 명백한 근거도 없이 우리 민경초소들을 향해 숱한 포탄을 쏘아대며 분별없는 도발광기를 부린것은 모략으로 이골이 난 박근혜식 판단법에 체질화된 전쟁미치광이들의 궁여지책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공정성과 정확성도 없는 계획적이며 모략적인 자작극들을 련속 꾸며내여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에 써먹는것은 괴뢰패당의 체질화된 관습이다.
황당무계한 《북도발》사건들을 조작해낼수록 박근혜일당에게 차례지는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
적반하장과 후안무치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무작정 우겨댄다고 엄연한 리치가 부정되거나 달라지는것은 더욱 아니다.
박근혜와 괴뢰호전광들은 격노한 우리 전선련합부대 장병들의 보복열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에 대해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신영호는 이번 사건이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려는 괴뢰패당의 호전적광기가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지금 온 겨레가 전민보복전으로 괴뢰패당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는것을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의 무서운 보복성전의 불벼락은 시간과 장소를 모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