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 이른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21일과 2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오늘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조선외무성이 성명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단순한 대응이나 보복이 아니라 자기가 선택한 제도를 목숨으로 지키기 위해 전면전도 불사할 립장이라고 밝혔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로씨야 24TV방송, 첸뜨르TV방송,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 인터네트통신들인 뉴스루.콤, 가제따.루, 쁘라우다.루, 인터네트TV 《미르 24》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북조선외무성은 21일 성명을 통하여 지금에 와서 그 누구의 그 어떤 자제타령도 더는 정세관리에 도움을 줄수 없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북조선외무성은 또한 자국군대와 인민이 자기의 제도를 목숨으로 지키기 위해 전면전도 불사할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AP통신,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도 조선외무성 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