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가 22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해방 70돐을 맞이한 올해에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대결을 끝장내고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미제와 야합하여 끊임없는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을 감행하다 못해 끝끝내 조국땅에 전쟁의 불꽃을 지피려 미쳐날뛰고있는 박근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이번 기회에 씨도 없이 영영 쓸어버려야 할 전쟁미치광이들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제라도 조성된 현 사태를 똑바로 가려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괴뢰호전광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국에 아부하여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계속 날뛴다면 자멸만을 가져오게 될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