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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부의장 남조선당국 날뛰지 말라고 경고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규탄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동포들은 남조선괴뢰패당과의 전면대결이 시작된 현 단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안녕을 위한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한다는것을 선언한 공화국의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찬동하며 이에 적극 호응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공화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반공화국도발소동에 열을 올린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모든 타격수단들은 섬멸적타격을 가할것이며 도발과 침략의 아성, 본거지들까지 모조리 초토화해버리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무적의 총대앞에서는 추호의 용서와 자비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역적패당은 똑똑히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담화는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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