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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결광신자 박근혜의 정체 폭로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정치군사적도발의 배후에는 《북도발》을 떠들면서 련일 공화국에 대한 악담질을 해대는 박근혜가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가 동족을 걸고드는 대결적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댄것은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기도를 로골화한것으로서 극악한 대결광신자의 정체를 다시금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남관계를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는 도발자는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찾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박근혜패당이다.

원래 박근혜는 특대형모략극인 《천안》호침몰사건을 꾸며내고 그를 구실로 동족대결의 《5.24조치》를 조작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 리명박역도보다 더 극악한 희세의 동족대결광이다.

박근혜가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 누구의 《새로운 양상의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을지》연습을 강화하라고 뇌까린것은 사실상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기어이 동족을 해치겠다는 선전포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마치도 통일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면서 기회만 있으면 속에도 없는 《대화》타령을 늘어놓는것은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며 날로 뒤흔들리는 통치체제를 유지해보려는 기만술책에 불과할뿐이다.

박근혜패당이 《북도발》을 떠들면서 끝끝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우리 천만군민은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것이며 침략자들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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