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남진보련합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를 비롯한 경상남도의 시민단체들이 17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연습이 《지뢰폭발》사건과 삐라살포행위때문에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격화된 상태에서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위험성이 증대되고있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전주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괴뢰전북지방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북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모든 행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단체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