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몽골, 나이제리아, 슬로벤스꼬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조선의 해방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력사적전환점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무장투쟁으로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주석의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반드시 완성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슬로벤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