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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 격찬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0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베네수엘라에서는 경축모임,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에서는 독보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마식령스키장》, 《조선의 총대》,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비서국 총조정자와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은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우간다 캄팔라시 키탄테소학교 부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인민에게 진정한 자유와 독립,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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