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비망록을 지지하여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정부 비망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해방과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제에 의하여 조선이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최대의 민족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 정력을 다 바치시였으며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비망록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조국해방과 나라의 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빛내이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 때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 조선땅우에는 민족번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