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채널 A》와 《MBC》는 공화국이 지난해에 발표했다는 괴이한 《정령》이란것을 꾸며내여 조선인민의 충정을 모독했는가 하면 평양양로원의 대상이 어쩌고저쩌고 하고 시비질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람들의 마음도 인격도 돈으로 팔고사는 남조선의 돈벌레들만이 조작할수 있는 모략악담질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극우보수언론들이 횡설수설하는 그 무슨 《정령》이란것은 공화국이 발표한적도 없고 발표할수도 없는 허황한것으로서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모략군들이 조작해낸 서푼짜리 모략이라고 락인하였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공화국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결국 괴뢰극우보수언론들이 괴이한 《정령》이란것을 꾸며내고 평양양로원에 대해 시비질하는것은 한없이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을 훼손하고 당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순결무구한 충정을 심히 모독한 정치적도발이다.
《채널 A》,《MBC》와 같은 괴뢰극우보수언론들의 구린내나는 혀바닥질이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
이따위것들이 아직도 언론인의 탈을 쓰고 허튼 망발로 여론을 오도하는것은 민족의 수치이고 망신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