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북침전쟁도발광기에 열뜬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어린이들까지 침략전쟁연습에 내몰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이 밝힌데 의하면 16일 대구시당국은 《2015 〈을지〉연습 시민참여계획》이라는것을 세우고 여러 기관에 공문으로 보내면서 《어린이 집》련합회에도 통보하여 어린이들까지 연습에 내보낼것을 강요하였다.
그리하여 《을지》연습이 시작된 17일부터 20일까지 연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대구시청앞의 군사연습장에 끌려나와 사격, 장구류메기, 위장 등의 훈련을 받으며 고통에 시달렸다.
이를 본 주민들은 격분을 터치면서 대구시청에 항의를 들이대며 어린이인권침해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인권운동련대의 한 성원은 《을지》연습을 두고 《방어훈련》이라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실지에 있어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시청측이 전쟁이 아니라 평화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전쟁연습에 어린이들이 참가할것을 강요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