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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조국은 반드시 통일될것 강조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에 접한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들을 피력하였다.

총련 조선대학교 부학부장 김정숙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쑤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나라에 조성된 긴박한 정세에 대처하여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천출명장으로서의 특출한 풍모를 지니신 그이의 담력과 배짱은 백두산의 호랑이와 같이 원쑤들을 쥐락펴락하시던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 조국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다.

총련 조선대학교 교원 렴문성은 괴뢰호전광들의 포사격망동은 북남사이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매우 엄중한 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푼수없이 날뛰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도발행위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강력한 불소나기 맛을 보여주어 응당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고 그는 토로하였다.

총련 조선대학교 강좌장 맹복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음모를 사전에 다 꾸며놓고 그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는것은 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박근혜를 비롯한 민족의 원쑤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국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온 겨레가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을 받들어나갈 때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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