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심리전방송재개로 조선반도정세가 위기일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2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진보련대 공동대표, 평화통일시민행동 대표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극히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이 땅에서 전쟁이 터지면 그 피해는 민중에게 돌아온다고 말하였다.
명백한 근거도 없이 진상도 밝히기전에 북을 향한 심리전방송을 재개함으로써 이러한 사태가 초래되였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리명박, 박근혜《정부》기간 남북사이에 대화의 좋은 계기들이 있었지만 모두 날려버림으로써 오히려 군사적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게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지금 군당국이 그 무슨 《보복방안》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들은 국민들이 바라는것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