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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베닌정당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 규탄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정치집행리사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의도적으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행위는 전세계의 규탄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여 주권국가에 대한 침략구실을 마련하는것은 미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장기간에 걸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위협공갈책동도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 경제적발전을 멈춰세울수 없다.

미국은 전쟁이 무엇인지 잘 알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도 굴복시킬수도 없다.

베닌사회주의당은 21일 성명에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할데 대한 조선의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거두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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