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천만군민을 조국보위성전에로 부르는 시들을 련이어 창작발표하고있다.
시 《분노의 분화구를 터치자》는 민족의 념원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동족상쟁에 미쳐날뛰는 박근혜괴뢰역적패당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그대로 터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단숨에 원쑤의 아성을 죽탕쳐버릴 멸적의 기상이 시 《결전의 시각은 왔다!》에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시 《불벼락 터치자》, 《8월의 최전방》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출근길이 전선길로 되고 해빛밝은 교정으로 들어서던 길이 전선탄원길로 되였으며 천리방선뿐이 아닌 각지 탄전들과 용해장, 건설장, 농장벌들이 최전방으로, 복수의 불도가니로 화한 조국의 숨결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시 《승리로 보여주리라》에는 민족의 피는 단 한방울도 흐르지 않는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조국을 결사수호하고 기어이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굳은 맹세가 뜨겁게 어려있다.
새로 창작된 시작품들은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신념과 충천한 기세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