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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전통 다시금 과시할 조선의 백두산총대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병들은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할 격동상태에 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학술연구부 부부장 라용순은 원쑤들이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놈들을 모조리 무주고혼의 신세로 만들어버린것이 백두산혁명강군의 백승의 전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정전후 가장 크고 치렬한 전투로 알려진 서해해상전투에서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해병들은 무자비한 타격으로 10여척의 적함선을 격침격상시키고 수많은 적병들을 바다물에 수장해버렸다.

전선중부의 군사분계선에서는 정전협정의 조항들을 위반하고 무차별적인 총포사격을 가하면서 오만무례하게 날뛰던 적들의 감시초소와 병영들도 인민군대의 단호한 대응타격에 순간에 박산났다.

온 세상이 다 아는 연평도포격전, 불소나기와도 같은 인민군대의 포격전은 호전광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이번 싸움에서도 수령결사옹위로 만장약되고 조국결사수호정신으로 서리발치는 혁명군대의 위력이 과연 어떤것인지 적들은 산처럼 쌓이는 주검앞에서 깨닫게 될것이다.

우리 영웅적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단숨에 달려가 무분별한 도발자, 평화의 원쑤들을 이 땅에서 남김없이 소탕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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