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지지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와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가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쉐.샤브돌로브는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의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과 관련하여 조선이 취한 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미국과 남조선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과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있지도 않는 사실을 날조하면서 세계여론을 오도하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이 취한 조치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아.우쑤쁘바예브는 우리는 자주권과 존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정정당당한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세계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