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한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를 지지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죠지 라우쏜은 21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취한 조치를 정당한 자위적조치라고 인정하면서 가나민족민주대회지도부를 대표하여 남조선당국이 무모한 정치군사적도발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22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심리전방송과 삐라살포행위 등 정치군사적모략을 즉시 중지하며 이에 대하여 사죄할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인 신신뢰련합 전국조정자 다미안 오그본나는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나이제리아 인민진보당과 신신뢰련합을 대표하여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민족의 운명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오늘의 성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21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