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괴뢰당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단죄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공화국이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천명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으나 남조선당국은 《북포탄발사》사건을 조작하고 공화국 령토를 향하여 수십발의 포탄을 란사하는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나이제리아전국준비위원회는 련합성명에서 지구상에서 무력배치밀도가 가장 높은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남조선당국이 감행한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는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호전적인 박근혜 친미반역패당은 범죄적인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과 제도전복책동을 계속 감행하는 경우 운명의 림종에 달하게 되리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명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