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대결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괴뢰들의 분별없는 도발행위는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중동포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였다.
강길룡동포는 조성된 위험천만한 정세에 대처하여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진압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취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근엄하신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는 벌써 이겼구나 하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안미자동포는 우리 재중동포들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신성한 조국땅에서 원쑤들이 끝끝내 무모한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곧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승리의 성전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리영덕동포는 적들이 도발을 걸어온 이상 빈말을 모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타격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만약 이 땅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면 나도 손에 총을 들고 조국인민들과 한전호에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병해동포는 우리 공화국은 이미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준비되여있다고 하면서 이제 더는 참고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박산호동포는 분별없이 놀아대는 도발자들이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지 알수 있도록 죽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가차없이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승리의 전통은 영원히 이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