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5(1996)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믿고 앞장에 내세워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려는것은 자신의 철석의 의지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바라보시며 내가 왜 인민군대를 중시하는지 그 리치를 알아야 한다고, 나는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금은 인민군대에서 자력갱생의 본보기도 나오고 혁명의 법칙도 나오고있다고 하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우리가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는가 지키지 못하는가 하는데서 기둥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것은 매우 심중한 문제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혁명의 기둥인 인민군대가 강해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겁고도 영예로운 책임감을 깊이 새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