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과 로씨야, 이딸리아, 도미니카,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온 9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시회장을 돌아본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감탄하였다.
전시회장을 돌아본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유리 윅또로비치 보츠까료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로씨야에서 8개 회사가 참가하였다.조직자측에서 전시회를 높은 수준에서 조직하였다.다음해에도 로씨야에서 투자가들이 많이 나와 새로운 계약과 경제협조를 진행할수 있다고 본다.
도이췰란드 한스 자이델재단대표단 수석연구원 펠릭스 글렝크는 우리 대표단은 환경보호와 경제전문가들로 구성되였다, 라선경제무역지대개발을 위한 협력과 사업기회를 찾으려고 한다, 우리가 전시한 내용은 첫째로 환경보호와 관련한것이고 둘째로 경제협력과 관련한것이다, 앞으로 조선과의 경제협력을 계속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영국 백두문화교류사 직원 마이클 스파보르는 라선경제무역지대 투자토론회와 전시회장을 보고 앞으로 조선을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할 립장을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