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25일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각계층 군중의 물결이 끝없이 이어졌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