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공산당과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는 경축모임이,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전람회가,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녀성 및 아동병원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0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의 위력으로 번영하는 공화국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사회주의국가, 세인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은 자주성을 옹호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기치라고 하면서 조선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찬양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그들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축전의 도시 평양》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