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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당국의 군사대국화책동 단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일본반동들이 군비증강책동에 부쩍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2016년 국방비로 약 5조¥을 신청하고 정부는 해당 기관들과 현재 협의중에 있다고 한다.

소식통들은 2016년국방비중 많은 자금이 륙상《자위대》의 장갑차와 해상《자위대》의 함선구입 등 무장장비개선에 지출될것이라고 전하고있다.

론평은 일본에서 국방예산규모가 사상최대규모로 늘어나고있는 사실은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해외팽창책동이 날로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일본반동들은 군사대국화를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실현의 물질적토대로 보고 오래전부터 이를 맹렬히 추진시켜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에 와서 일본《자위대》무력은 무장장비면에서 세계일류급의 군대 못지 않는 공격무력으로 자라났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미국이 적극 부채질하고있는 사실이다.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을 턱대고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는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전쟁광증에 의하여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한 위협에 직면하였다.

전쟁은 일본에 결코 밝은 앞날을 가져다주지 못한다는것을 일본반동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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