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각계 시민들이 투쟁에 떨쳐나서게 된것은 현 《정권》의 폭력과 자본의 탐욕때문이라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생존권과 평화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자식들과 부모들을 잃은 자기들을 외면하는 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요구조건이 실현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