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기네, 이란에서 18일과 19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제1특공대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왔다.
미국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등 끊임없는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켰지만 그때마다 조선의 단호한 대응과 강대한 군력에 질겁하여 굴복하군 하였다.
조선은 핵억제력까지 갖춤으로써 미국의 핵위협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이란 아이이아이회사 과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로 하여 조선은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