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베오그라드, 핀란드 헬싱키, 스웨리예 스톡홀름, 도이췰란드 하노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쓰르비아의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경축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준비위원회 위원장 라자르 악쎈띠예위츠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조선의 해방은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20성상의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안아오신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이 나라의 해방을 이룩한것은 반제민족해방투쟁의 빛나는 모범으로 된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자주성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정확한 투쟁로선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사회주의원칙과 반제자주적립장을 견결히 고수하면서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고 토론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얘르그 로렌츠는 칼을 들고 덤벼드는 강도에게 말이 통할수 없으며 오직 장검을 비껴들고 싸우는 길만이 살길이다, 조선의 핵보유는 정당한것이다고 언명하였다.
핀란드,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