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에서는 토론회가, 뻬루에서는 경축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들이 18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파리다종합병원 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해 격찬하였다.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