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지지통신에 의하면 얼마전 일본방위성이 미싸일방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미군이지스함과의 정보공유를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체계를 새로 건조하는 2척의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에 장비하여 2020년부터 운용하려 하고있다.
이것은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여 《자위대》가 미군함정을 그 누구의 미싸일로부터 방위하는 정보공유를 서로 활용하는것을 념두에 둔것이다.
일본정부는 현재 일본주변해역에서 일본인수송과 미싸일경계에 종사하는 미군함정을 방위할수 있게 하는 안전보장관련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며 참의원에서 심의가 추진되고있다.
일본방위상은 국회에서 《북의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미싸일방위에는 일미의 정보공유가 필요하다.》고 력설하였다.
모든 사실은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략을 노린 일본과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이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