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국제학술토론회-2015(25일-26일)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는데서 의의있는 회합이였다.
《과학발전과 문명국건설》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수학, 의학, 농학, 생명과학분야에서 달성한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통보하고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귀중한 경험들을 쌓았다.
앞으로 여러 나라 대학들과 학자들 호상간의 학술교류활동을 적극 추동해나갈수 있는 토대도 마련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은 세계 여러 나라 대학들의 이름있는 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국제학술토론회를 진행하는것은 자기들에 대한 지지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수학과 의학, 생명과학과 농학에 대한 풍부한 연구성과들을 가진 여러 나라 대학 학자들과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은 나라들을 보다 발전된 문명국으로 떠미는 유익한 결실을 안아오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부총장 리국철은 토론회에서 학술적으로 가치있고 의의있는 론문들이 많이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 대학들이 김일성종합대학과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조를 더욱 긴밀히 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벨지끄브류쎌자유종합대학 교수 스테판 랭져맨은 토론회에서 흥미있는 문제점들이 많이 론의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수학분야에서의 토론회가 서로의 협조를 이룩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본다, 앞으로 이런 학술토론회에 기꺼이 참가할 의향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