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한 시집 《희망의 서광》이 조선해방 70돐을 맞으며 로씨야에서 출판되였다.
시집발행식이 21일 모스크바의 세계문명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나로드》전로씨야사회단체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알렉싼드르 보브꼬브, 로씨야자유민주당 국제부 부부장 겐나지 아브제예브를 비롯한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발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저자인 로씨야작가동맹 성원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이번에 출판된 시집은 지난 시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과 령도의 현명성, 숭고한 덕망을 격조높이 노래한 시집 《영원한 희망의 태양》의 련속편으로서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 최근 년간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고 시집 《희망의 서광》이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고무하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협조 등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