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가 22일 청사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 회장과 협회 일군들,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주영일회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기둥,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조국에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반석같은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언명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 조국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의 대조선압살공세를 제압하고 나라의 존엄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선군혁명의 기수인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온 나라에 파급되여 나라의 경제문화건설에서 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고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에서도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