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4돐 기념행사가 로씨야 아무르주의 부레야역과 부레야수력발전소에서 2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쏘련 및 로씨야련방 방문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행사들에는 아무르주정부, 부레야역, 부레야수력발전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부총령사와 령사들, 아무르주에서 사업하는 여러 단위의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부레야역에 모신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과 부레야수력발전소에 건립된 기념표식비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주재 로씨야 외무성대표는 아무르주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찾아오신 뜻깊은 고장으로서 로조친선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깊은 관심속에 발전해온 로조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공고화되기를 바란다, 김정일령도자의 력사적인 아무르주방문공동기념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전통화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아무르주정부 대외경제련계, 관광 및 기업상 고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가 보다 뚜렷한 실천적결과를 안아오도록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