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이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력사의 날에 즈음하여 불패의 선군정치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이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리며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에도 굴함없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사회주의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