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기관지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제31호가 《맑은 아침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본사 책임주필일행의 조선방문기를 옹근 두면에 걸쳐 게재하였다.
신문은 일부 대중보도수단들이 조선에 대한 그릇된 선전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의 책동으로부터 피로써 쟁취한 전취물들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은 정당한것이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여러 반미국가들이 미국의 《민주주의》공세앞에 무너질 때 조선이라는 크지 않은 나라는 자기의 독특한 자주정책을 실시하고 집단주의를 고수하면서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신심드높이 전진하여왔다.
조선에서는 선군정치를 실시하고있다.
국방력강화에 힘을 집중하고있으며 자체의 힘으로 핵을 보유하고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였다.
이 모든것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그리고 남조선이 미국의 핵무기고로 전변된 오늘의 현실에서 필수적인것이다.
신문은 방문단성원들이 찍은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
이 나라 신문 《브레먀 뻬레묜 + TV》 제29-32호도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